💬 이혼 이야기2026. 7. 2.

믿었던 사람한테 이런 배신을 당하니까 진짜 무너지네요

익명

결혼 8년차인데 며칠 전에 남편 문자 우연히 보고 알았어요. 회사 사람이라던 그 사람이랑 벌써 1년 넘게... 애 둘 재워놓고 이 글 씁니다. 이혼해야 되는 거 맞겠죠? 근데 막상 결심하려니까 애들 생각에 손이 안 움직이네요. 다들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해요.
❤️ 공감 0💬 댓글 1👀 조회 12

댓글 1

익명 2026. 7. 5.

애들 생각에 손이 안움직이는거 너무 이해돼요.. 근데 그 마음 때문에 본인 갈아넣지는 마세요 저도 비슷한 시기 지나왔는데 지금은 후회 안해요 힘내세요

마음이 닿았다면, 함께 이야기해요

공감과 댓글은 커뮤니티에서 남길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