💬 이혼 이야기2026. 6. 30.
명절마다 저만 일하고 남편은 티비만 봐요
익명
결혼하고 나서 명절마다 시댁에서 저만 일하고 남편은 티비만 보고 있어요. 몇번을 얘기해도 그때뿐이고... 이제 애 낳고 3년짼데 저 혼자 육아하는 기분이에요. 이혼까지 생각하는 게 유별난 걸까요? 주변에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여기다 하소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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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
댓글 2
익명 2026. 7. 2.
저도 시댁 가면 저만 종일 부엌에 있어요.. 남편들은 다 똑같은가봐요. 유별난거 아니에요 힘내세요
익명
맞아요 저희 신랑도 똑같아서 명절마다 싸워요 ㅠㅠ
지나가다 2026. 7. 4.
3년동안 참으신것도 대단하신거예요.. 저는 1년만에 못참겠더라구요